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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ep, 2022

    17

    본원 이연주 부원장 국민훈장 수상

    본원 이연주 부원장(전.한국청년유권자연맹 회장)이 '2022 청년의 날' 기념식에서 창의적인 청년 지도자를 교육 및 육성한 공로로 국민훈장 동백장을 수상하였다.    기사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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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un, 2022

    17

    (사)창의공학연구원-한국발명진흥회 MOU 체결

    본원은 지난  6월 16일(목), 한국발명진흥회(상근부회장 손용욱) 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창의‧발명 활동 활성화 및 창의‧발명교육 연구 성과 확산 등을 추진하며 창의융합인재 양성을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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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v, 2021

    04

    (사)창의공학연구원-연세대학교 미래교육원-갤럭시코퍼레이션 MOU 체결

    본원은 지난 11월 3일(수),  메타버스 아바타 기업 갤럭시코퍼레이션, 연세대학교 미래교육원(원장 허현승) 과   ‘신한류 메타버스 최고위 과정’ 개설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전문성을 갖춘 인재를 양성 배출하는 데에 인식을 같이하고, 프로그램을 시행함에 있어 교육지원, 홍보 및 교육과정 진행에 다자간 협력하고 지원하는데 협의하였다.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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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an, 2018

    01

    4차 산업혁명시대의 창의성교육

    4차 산업혁명시대의 창의성교육김우식 이사장(창의공학연구원/CDNA) 인터뷰– (사)한국코치협회 협회지 <Coaching> 2018년 신년호(통권 제26호) ,   2018년 1월 1일 발행 인터뷰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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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pr, 2017

    26

    “어떤분야 창업? 뇌 분석하면 알수있어요”

    26일 오전 10시 서울 연세대 백양누리 최영홀. 라운드테이블에 삼삼오오 젊은 대학생이 모여 앉았다. 미래의 '스티브 잡스'를 꿈꾸는 젊은 창업 희망자들이다. 연세대 기계공학과 3학년에 재학 중인 이호연 씨(24)도 그들 중 한 명이다. 테이블 앞에는 두뇌 성향 분석가로 유명한 안진훈 브레인OS 대표(창의공학연구원 부원장)가 강연자로 나섰다. 안 대표는 한 손에 이틀 전 이씨를 만나 실시한 뇌인지행동검사(BOSI·Brain Orientation Suitability Inventory) 결과표를 쥐고 있었다. "뇌인지 분석 결과 우리 호연 씨는 자기주도성이 강하네요. 이런 분들은 아무리 동료라도 자기가 하기 싫어하는 것을 시키면 절대 안 해요." 정곡을 찔린 이씨 얼굴에 '움찔'하는 표정이 스쳐 지나갔다. 이씨는 내년께 전공인 기계공학을 바탕으로 머신러닝과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기술 창업을 생각하고 있었다. 안 대표는 이씨의 뇌인지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스타트업 팀을 꾸릴 때 자신의 자기주도적인 뇌를 보완하는 관계 중심형 인물과 함께 있으면 시너지 효과가 날 수 있다"고 조언했다. 이씨는 연세대 창업지원단과 브레인OS 연구소가 마련한 '뇌적성 분석 스타트업 캠프' 프로그램 참가자다. 그는 "뇌적성을 분석해 최적의 창업 로드맵을 수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해당 프로그램 취지에 관심을 갖고 참석하게 됐다"며 "검사 결과와 함께 과학적·분석적인 설명을 듣고 나니 막연했던 창업의 길이 좀 더 뚜렷해졌다"고 말했다. 뇌적성 검사인 BOSI는 10년 동안 약 40만건의 인간 뇌를 분석해 담고 있는 빅데이터 AI 시스템이다. 뇌인지 유형을 8192개로 분류해 기존 적성검사로는 파악되지 않았던 성격이나 타고난 적성과 후천적으로 길러진 적성까지도 분석한다. 안 대표는 2004년 분석 모델을 처음 개발했고 지난해 10월 취업시즌에는 뇌적성 검사를 통해 연대생들에게 취업 분야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한 데 이어 이번에는 창업 컨설팅에 도전한 것이다. 이 자리에선 이 검사를 바탕으로 각자 뇌인지 구조에 맞는 공동 창업자들을 짝지어주고 팀을 만들어 창업 아이템을 연구하는 작업도 함께 이뤄졌다. 안 대표는 뇌적성이 가장 잘 맞았던 사례로 애플 공동창업자 스티브 잡스와 팀 쿡을 꼽았다. 스티브 잡스가 창의성이 아주 높고 진취성이 뛰어난 우뇌형 인간이라면 팀 쿡은 창의성이 낮더라도 현실적으로 기술을 이해하고 사회성이 아주 높은 좌뇌형 인간이라는 것. 안 대표는 "잡스가 아이디어를 가지고 사업을 추진력 있게 만들어가면 팀 쿡은 현실성을 바탕으로 프로덕트를 완벽히 만들어 줄 수 있는 환경을 제공했다"고 분석했다. 이날 참가자들도 자신의 스티브 잡스와 팀 쿡을 찾아 스마트폰을 손에 쥐고 돌아다녔다. 다른 참가자 스마트폰 앱에 담긴 QR코드를 찍으면 뇌인지 유형, 우뇌 활성화 정도, 진취성, 사회성, 실천성, 신체 활동성 등 6가지 영역으로 분석한 서로 간 두뇌 조화도가 % 단위로 제시된다. 간단히 말해 창업 희망자들끼리 '궁합'을 맞춰주는 셈이다. 이날 이씨 역시 이 과정을 통해 자신의 뇌 인지에 맞는 공동 창업자로 이동빈 씨(25·경영학과)를 찾았다. 이호연 씨는 "앱에서 나온 뇌인지 분석 결과를 종합하면 저는 어느 하나 구체적인 것에 몰두를 하고 나면 그것만 생각하는 뇌 구조"라며 "동빈 씨는 다양한 사고를 다루고 다른 사람의 사고 확산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분석돼 저에게 보완이 가능하다는 판단을 했다"고 말했다. 안 대표는 "서로의 뇌를 보완할 수 있는 팀이 구성되면 뇌인지 구조 차이에서 오는 갈등은 줄이면서 업무 효율성을 높여 스타트업 성공 확률을 크게 높일 수 있다"며 "자신에게 맞는 창업 방향과 팀을 조직할 수 있도록 한 이번 프로그램은 지금까지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적성과 진로 탐색보다는 한층 진일보된 것"이라고 말했다.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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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pr, 2013

    26

    (사)창의공학연구원-칭화대학교 국제창의성연구센터 MOU 체결

    본원은 지난 4월 23일(화), 칭화대 국제창의성연구센터와 창의성 공동연구 및 교육협력 하기로 양해각서를 체결하였다. 김우식 (사)창의공학연구원 이사장은 중국 칭화대학교에서 국제창의성연구센터 왕쇼초우 소장과 창의성에 대한 연구 및 응용에 대해 공동연구 및 국제적 협력을 강화하는 양해각서를 교환하고 첸지닝 총장 및 대학간부들과 협력방안에 대해 협의하였다. ​YTN 사이언스 방송보기중앙일보 기사보기매일경제 기사보기조선일보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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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r, 2014

    25

    김우식, 윤창번에게 ‘創造’를 훈수하다

     그 수석(首席)의 동선이 기자(記者)처럼 보였다. 윤창번(60) 청와대 미래전략수석 얘기다. 1년의 기업 경험을 빼면 그의 이력은 교수·연구원이 다다. 그런 그가 거리를 헤매는 이유는 뻔하다. 박근혜 대통령의 '창조경제' 때문이다.아무도 돌보지 않던 분야에서 그는 '창조경제'에 걸맞은 기업을 찾고 있다. 분투(奮鬪)는 가상하나 남은 4년 동안 뜻을 이룰지는 미지수다. 트집 잡기가 아니다. 12년 전에 전철(前轍)이 된 이가 있기에 그 사연을 들려주고 싶다.2002년 어느 날, 김우식(74) 교수의 눈에 채플(Chapel) 수업을 마친 학생들이 보였다. "그 모습에 갑자기 가슴이 답답해지는 거예요. 저 아이들을 어떻게 먹여 살릴까, 돈은 없고…." 연세대 총장으로 취임한 지 얼마 안 된 시점이었다.새벽 5시부터 기도하며 고민한 결과 답을 얻었다. "다른 대학과 차별화를 시도해야겠다!" 결론은 기여입학제였다. 부자 자녀에게 받은 돈으로 가난한 학생을 돕고 학교도 발전시키려 했지만 진보 좌파는 그를 '나쁜 선생'으로 꼽았다.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김우식은 다양한 분야의 교수 다섯 명과 모임을 만들었다. "창의공학(創意工學)을 공부하자. 우리만의 브랜드를 갖자"는 취지였다. 운명(運命)이라는 것이 없었다면 그 모임은 커져서 뭔가 열매를 맺었을 것이다.그의 팔자를 튼 건 노무현 당시 대통령이었다. 비서실장을 부탁한 것이다. "석 달을 기다려주셨어요. 부부 모임까지 했는데 아내가 감탄했습니다. '저렇게 솔직한 분은 처음 본다'고. 조건은 하나였어요. '기여입학제 얘기만 하지 말라'는 거죠."그렇게 스러질 뻔했던 '창의공학'은 2006년 2월 그가 과학기술부총리로 임명되면서 부활했다. 조직 관리가 주 임무인 비서실장은 화공학도인 그에게 아무래도 비전공이었는데 비로소 '물'을 만난 것이다. 그는 이론을 실무에 적용했다.지금 김우식은 연세대에서 창의공학연구원을 운영한다. 2009년 시작된 창의성아카데미는 매 학기 각계 중견 서른 명을 모아 고정관념을 깨고 있다. 벌써 350명이 배출됐다. 쭉 이어지면 '한국형 마쓰시타 정경숙(塾)'처럼 될 것이다.10년간의 공력을 쏟아 그가 만든 게 '국력(國力) 방정식'이다. NP=R+S+M×C. '국력(내셔녈파워·NP)'은 '천연자원(R)+산업시스템(S)+인력(맨파워·M)×창의성(C)'이란 얘기다. 우리는 천연자원이 없다. 산업시스템은 있지만 최고 수준에는 모자란다. 공식을 보면 길은 뻔하다. 인력이 열쇠다. 여기에 창의성을 더하면 끝내준다. 천연자원·산업시스템은 '더하기'인데 창의성은 '곱하기'인 것이다.이게 김우식의 창작일까? 놀랍게도 애덤 스미스의 '국부론(國富論)'에 이런 말이 나온다. "국가의 진정한 부(富)는 그 나라 국민의 창의력에 달려 있다." 스미스는 1723년 태어나 1790년 죽은 사람이다.'창의적(Creative)'이란 뭘 말하는 것일까. 평생 교단에서 학생을 가르쳐온 이답게 김우식은 창의 공식도 만들었다. '창의적=새로운(fresh)+유익(useful)+생산적(productive)+영적(spiritual)+모험적(adventurous)+흥미(curious)+차별성(distinguish)+미래형(future oriented).' 공식을 보며 이게 가능할까 하는 궁금증이 일 것이다. 놀랍게도 가능하다.역대 노벨상 수상자 813명 가운데 165명을 배출한 민족, 미국 아이비리그 대학교수의 20%를 차지하는 민족, 미국 100대 부호(富豪)의 20%를 가진 민족, 바로 유태인이다. 유태인을 이렇게 창의적으로 만든 원동력은 뭘까. 유태인의 경험이 축약된 '탈무드'와 모세 5경인 '토라'다.그렇다면 창조국가, 창조경제는 신(神)이 만든다는 말인가? 김우식이 말했다. "탈무드와 토라는 수단일 뿐 진짜 중요한 것은 '베갯머리 교육'과 '밥상머리 교육'입니다." 베갯머리 교육은 아이들을 재울 때 등을 살살 긁어주며 선조의 지혜를 전하는 것이다. 밥상머리 교육은 자연스레 아이들과 대화하는 것으로, 소통(疏通)이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부모가 아이들의 말을 막고 호통치지 않는 것이다.묘수를 찾는 이에겐 답답하겠지만 창조에는 이렇게 세월이 걸린다. '로마는 하루아침에 세워진 게 아니다'라는 경구(警句)대로다. 김우식은 박근혜 정부에 훈수했다. "토대만 세워도 좋다는 자세여야지, 결실을 보려면 낭패 볼 것이다." 그러면서 이런 말을 곁들이는 것이었다. "아버지 박정희 대통령이 만든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이 좋은 사례입니다. 씨를 뿌리니 꽃이 피잖아요. 전두환·노태우 대통령 때부터 제대로 지원하지 못해서 그렇지 제대로 했다면 세계적인 작품이 됐을 겁니다."​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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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v, 2014

    08

    [기고] ‘두근두근 뇌 운동’이 ‘두뇌 국가’의 들불 되길

    몇 년 전 이스라엘 과기부 장관으로부터 들은 이야기이다. "앞으로 뇌과학 분야의 기술 수준에 따라 국가의 운명이 달라질 것이다." 그땐 말만 앞서겠지 싶었는데 이스라엘은 달랐다. 지난 7월 말 임기를 마친 시몬 페레스 전 이스라엘 대통령은 임기 내내 '두뇌 국가'를 만들겠다고 외쳤다. 그는 "고령화 저성장 시대에 이스라엘이 나아가야 할 길을 고민한 끝에 두뇌과학이란 결론을 내렸다"며 "이스라엘은 이제 '창업 국가'에서 '두뇌 국가'로 바뀔 것"이라고 말했다. 뇌과학에 대한 투자를 국가적 의제로 끌어올린 것이다. 미국 또한 오바마 대통령이 앞장서서 '뇌 계획(Brain Initiative)'을 내세우며 뇌지도 작성 프로젝트에 30억달러(약 3조1600억원)를 투자키로 했다. 유럽연합(EU)도 '휴먼 브레인(Human Brain)' 프로젝트로 10억유로(약 1조3300억원)를 뇌 연구에 투자한다.선진국들이 뇌 연구에 적극 나서는 이유는 인류가 최종적으로 연구력을 집중해야 할 분야가 뇌이기 때문이다. 뇌와 직결되는 치매 환자만 세계적으로 4000만명에 이르고, 올해 노벨 생리의학상을 받은 영국의 존 오키프 교수는 "치매 연구에 지금 투자하지 않으면 10년 후엔 전 세계에 큰 문제가 발생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만 봐도 65세 이상 치매 환자가 60여만명이고, 20년마다 2배씩 늘어날 전망이다. 인지(認知) 능력을 상실해 남은 삶이 비참해지는 치매 환자로 인한 사회적 비용 또한 엄청나다.한국은 '과학 기술 입국'이라는 깃발 아래 경이적 산업 발달을 이뤄냈다. 하지만 불안한 미래를 앞둔 지금은 새로운 결단을 내려야 할 때다. 뇌·인지·창의성의 상관관계 규명과 응용에 관한 연구는 앞으로 '제2의 반도체'를 넘는 국부(國富)를 안겨줄 것이다. 또 뇌 연구는 지식 집약적이면서 인류 문명 발달에 크게 기여할 분야로 꼽힌다.이런 의미에서 조선일보가 시작한 '두근두근 뇌 운동'은 정부도 하지 못했던 뇌에 관한 관심을 일깨우는 창의적 시도라 반갑다. 장년층에서 큰 박수를 보내는 이 프로그램이 전 세대에 걸친 관심으로 확산되는 계기가 되어야 한다. 아울러 뇌 연구에 대한 관심이 두뇌 국가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정부는 일관된 정책으로 전력투구해야 한다.민간 분야에선 아직 시작 단계로 봐야 한다. 뇌와 관련된 창의성은 일상생활뿐 아니라 연구·기획·창작·생산 등 모든 분야에 적용되는 필수 요소다. 인간의 창의성은 천부적 잠재 능력 20%에 후천적 경험 능력 80%로 구성된다. 의지와 실천에 따라 달라지는 후천적 경험 능력으로 개인은 물론 국가의 운명도 바꿀 수 있는 것이다.뇌과학·인지발달·창의성 증대에 관한 연구 개발에 장기적 안목으로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 이를 위해 국가적 관심과 지원뿐 아니라 선진 연구팀과 공동 연구, 뇌과학 관련 분야의 기초 연구 인력 확충, 대학·병원·연구소·기업의 연구 기반 구축과 협업도 뒷받침되어야 한다. 이런 여건을 단숨에 마련하긴 어렵지만 과학기술인과 기업인들이 작은 단위로 협력해 연구자 개인이나 팀, 연구소 단위로 관련 연구에 착수해야 한다.​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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